저는 토목공학(Civil Engineering)을 전공하고 관련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후, 현재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공학을 공부하고 일하면서 복잡한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구조적으로 접근하며, 하나씩 검증해 나가는 사고방식을 익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지금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소프트웨어 전공자의 관점에서 Vibe Coding과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정리하기보다는 직접 프로젝트를 만들고, 하나씩 테스트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과정에서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Linux, Docker, 웹 개발, AI Coding Tool, Local AI, Server Infrastructure 등 실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기술을 다룹니다.
저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복잡한 기술을 가능한 한 단계적이고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